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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치아(치통)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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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5회 작성일 22-04-04 10:16

본문

원인 

*임신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분비의 증가로 인해 임신성 치은염이 생기기 쉽다

*같은 자극에도 잇몸이 잘 붓고  세포송 면역력과 타액의 산도가 감소되어 구강내 감염 자주 발생한다.

*입덧과 불편 해진 상황탓에 평소보더 칫솔질 소홀로 인해 발생 한다.

치료 

*임신초기나 후기; 국소마취 나 방사선 촬영등 이 제한

*임신중기;충치, 사랑니발치, 신경치료 가능

*임신을 계획중이 라면 미리 치과 방문하여 전체적인 검진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통을 예방하는 임신부 치아 관리법 

*잇몸이 많이 붓거나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나는 일이 흔함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올바른 양치질만 하여도 어느정도 관리가 가능함

*잇몸관리에 탁월한 양치법(바스법)

  -1.칫솔모의 끝을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위에 45도로 말착시킨다

  -2.천천히 가볍게 흔들며 치아와 잇몸사이의 치주 포켓을 닦는다.

  -3.치면에서 칫솔을 회전시키며 옆으로 이동해 다른 치아도 동일 한 방법으로 닦는다

태아에게 위험한 임신부의 충치 

*태아에게도 충치균이 전염될 수 있다

*잇몸병이 심혈관 질환에 양향을 줄 수있다

*이것은 입안에 있는 세균이 혈류를 타고 이동한다는 뜻

*잇몸질환이 심하면 유해균이 증식하여 태아에게 영향을 준다

*세균이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투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 유발

*충치치료는 임신전에 끝내는 것이 바람직

*임신중에 치료 해야 한다면 임신 중기(14주~28주 무렵)이 적절한 시기

임신 중 엑스레이 촬영 

*치과 치료를 위한 방사선 촬영은 CT,파노라마,치근단 촬영

*최근에는 방사선 노출량이 적은 디지털 방사선 촬영 진행

*치과용 방사선 촬영은 대체로 0...3~0.09mSv(밀리시버트) 정도의 방사선이 발생.

*방사선은 공기중에서 , 대지에서, 섭취하는 음식에서도 나옴.

*사람이 일년에 자연적으로 방사선에 노출되는 양은 평균 2.5mSv.

*이에 비해 치과검진에서 노출되는 양은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안전하다고 본다.

*사랑니 발치 시 국소마취제는 임신부와 태아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다만 사랑니 발치를 꼭 해야한다면 임신 중기를 권한다.

*신경치료는 응굽상황이 아니라면 임신 초기와 후기를 피하고 중기나 출산 후에 치료할 것을 권한다.

*스케일링은 언제나 가능하나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탓에 평소와 동일한 자극을 주어도 잇몸이 쉽게 붓고 출혈량이 많을 수 있으니 담당 의사와 상의 후 잇몸 상태에 따라 치료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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