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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개월, 엄마몸의 변화는?(8~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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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회 작성일 22-02-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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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몸에 오는 변화 

。커진 자궁이 방광이나 을 눌러 소변이 자주 마렵고,  호르몬의 분비나 커진 자궁이 장의 활동을 방해해서 변비나 설사가 생긴다.

。입덧이 심한 시기인데 11주를 넘어서면 점점 가벼원 지고 기초체온은 고온 상태를 유지한다--갑자기 체온이 내려 가거나 입덧이 없어지면 유산의 신호 일 수 있으니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유산의 위험이 이시기에 70%정도 발생하니 주의하자.

。혈압이 낮아져 현기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때는 자세를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얼굴에 뾰루지가 나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나타닐 수 있다.

。질벽이 부드러워 지고 질에서 시큼한 우웃빛 분비물이 늘어난다.

。임신으로 인해 질 분비물이 증가해 불결 해 지기 쉬우므로 자주 씻고 속옷도 통기성이 좋은 면제품을 입는 것이 좋다.

。정기검진 할 때 성병등의 질병이 발견 되었다면 아직 태반이 완성 되지 않는 이 시기에 치료 해야 한다.

♥태아의 성장 포인트

。전보다 4배 속도로 급성정한다.--뇌세포가 거의  완성됨

。눈.코,귀등이 생겨 제법 사람 답다.--손가락 끝에서 지문이 만들어 진다.

。남,녀의 외부 성기가 나타난다.

。특히 간,장,심장등 내장이 상당히 발달 한다--특히 심장이 완성 단계를 거치며 힘찬 박동을 시작해 초음파 도플러로 심장박동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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