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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기 예방 접종전 알아둘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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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회 작성일 21-10-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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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더니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쁜 단풍을 기다려 보며 글을 남깁니다.


아기를 낳고 난뒤 예방 접종에 대한 정보는 많고 어느 시기에 맞혀야 할지 이미 수첩에 빼곡히 적어 놓으셨거나

아기 수첩을 통해서 알고 계십니다. 개월수 마다 무엇을 맞혀야 할지. 그러나 한번씩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들이 있고

평소에 산모님들이 궁금한 것들을 같이 공유해 봅니다.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혈액 응고를 위하여  비타민 K 주사를 맞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아기 접종 여부를  볼수가 없습니다

맞혔는지만 알고만 계십니다. 그리고 B 형 간염 주사도 바로 맞습니다.

 

조리원에서  몸 조리를 마치고 나와서 4주가 되면 본격적으로  BCG 부터 예방 접종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 아프지 않을까 많이 울지 않을까 작고 어린 연약한 몸에 주사 바늘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미리 겁이 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아기한테 미안한 맘이 들고 편치 않아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DPT(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경우에는 3가지를 한번에 접종을 해야 하는데 한꺼번에 맞혀야 하는 편치 않는 마음과 효과는 떨어지지 않을까 ? 라는 걱정과

 연약한 아기가 3가지를 한꺼번에 다 맞고 힘들어 하지 않을까 등 많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한번씩 나누어서 맞힐까 등 고민과 갈등이 생깁니다.

그러나 해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접종은 하루에 맞자

효과는 마찬가지 입니다

이상 반응 증가하지 않습니다

아픈기억을 줄어줄수가 있습니다

빼 먹는것을 방지해 줄수 있습니다

DPT(디프테리아.백일해. 파상풍)  는 처음 접종한 것으로 계속 콤보로 주사수 줄입시다.


폐구균은 호환이 되질 않습니다.

10가에서 13가로 교체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10가를 선택할지 13가를 선택할지 정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10가를 맞혔다가 예방이 덜되는것 같은 걱정에 13가로 맞혀달라고 하면 안됩니다.

면역을 생기게 하기 위해서 처음부터 같은것으로 지속적으로 맞혀야 합니다.


로타 백신을 15주가 되면 접종 못합니다

그러므로 그전에 빼먹지 말고 메모 해 놓으셨다고 접종시켜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지속적으로 아기 개월수 별로 맞쳐야 하므로 태어난 병원까지 가지 말고 가까운 동네 소아 청소년과에서 맞히도록 해요.

지속적으로 아기 건강과 관련된 정보와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먼곳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접종약의 선택은 ?

DPT 3가지가 들은 콤보로 접종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폐규균은 13가 백신이 훨씬 더 많이 접종합니다.

로타백신: 둘다 효과 굉장히 좋습니다. 아무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피내용이 흉이 더 크다는 점? 좀더 아프다는점? 효과는 경피용보다도 더 확실하다는 말이 있긴하지만 모든것이 엄마의  선택이지요.

경피용에는 비소가 들어있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현제는 비소가 없습니다.

피내용을 하실지 경피용으로 하실지는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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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차이가 많이 날수록 감기조심하시고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10개월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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